우리는 현재 2.0이라는 말을 참많이 씁니다. 웹2.0부터, 모바일, 비지니스, 필름2.0(잡지이름도있죠^^) 등등... 너무나도 많은 2.0이 있습니다. 오라일리가 시만텍웹을 웹2.0이라 칭한?!이후로 가지가지 2,0들이 출몰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있었다는 한국의 웹2.0컨퍼런스에서도 웹2.0의 정의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많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2.0
그것은 무엇일까요? 시력에서 2.0이면 보통 최고치를 뜻하는 것인데..그렇다면 혹시 이 2.0들은 더이상의 진화가 필요없는, 인터넷,모바일,영화등의 산업을 칭하는 것일까요^^? 물론 아닐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러한 2.0들은 Second Generation(두번째 새대)를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제까지의 방식에서 한단계가 진화한 2세대식 산업을 바로 2.0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담이지만 넷피아에서 3.0은 ....아마도 무슨 버젼올리듯 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듯합니다.
이러한 2.0들은,특히 우리가 가장 밀접하게, 많이,친숙하게 듣고 있는 대표적인 웹2.0과 모바일2.0등은 우리의 삶을 그전과는 다르게 발전시켜 나갈것입니다. 개인은 컴퓨터가 없어도, 인터넷접속이 되는 어떠한 디바이스만 있으면 웹의 표준화와 AJAX같은 프로그램의 덕으로 항시 같은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하고, 새로워진 SNS로 예전과는 또다른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기술적인 것보다, 이러한 윤택해진 삶을 바라고 그것을 위해 기술계발을 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웹, 모바일, 비지니스등의 구별없이 이러한 모든것들은 우리의 Life스타일, 즉 삶을 또다른 방식으로 윤택하게하여, 2세대(2nd Generation)화 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Life 2.0 삶 2.0이라고 간편하게 부르는 것을 어떨까요? 너무나 포괄적인가요. 그래도 우리의 삶이 더욱 나아지는 것을 확실한 것이겠죠? Creativestu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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