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기서 저는western쪽을 말하는것입니다)에 잠깐 나가게 되면 가장 땡기는?음식중하나가 치킨입니다. 한국식 치킨. 보통 외국에 나가면 보통 터키나 부위마다 잘라서 파는, 오븐으로 조리한 치킨을 주로 먹었죠. 그외에는 특별한 종류의 치킨을 찾기가 힘듭니다.물론 여러종류의 치킨등이 찾자고 찾으면 얼마든지 있겠지만, 서양에서 주로 먹는건 그러한 종류의 치킨들이죠.
무언가 심심하다.심심하다

▲ 한국의 치킨맛이 그립습니다(뉴욕타임즈발췌)
뉴욕타임즈 오늘자 신문을 보던중, 이메일구독최고 기사가 Koreans Share Their Secret for Chicken With a Crunch <<였습니다.
와! 기사의 내용인 즉, 한국의 치킨과 한국의 음식이 trendy-트렌디하다고 하며, 한국에서는 협소한 동네의 치킨집의 치킨들도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며, 칭찬을 합니다. 맞습니다. 또한 한국치킨은 맛도좋치만 종류도 그쪽과는 비교도 안되죠.불닭부터 간장소스,프라이드등 부위마다 파는곳도 있고요...
여담이지만,개인적으로 한국과 일본,중국 아시아3나라는 어느나라보다도 식문화가 발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캐나다쪽은 맛보다는 양.끼니를 때우는데 중점을 두죠(물론 전부그런건 아니지만요)
아무튼 역시..한국의 치킨이 세계에서도 통하나 봅니다. 외국.특히 미국쪽과 다른점은 껍질?이 바삭하다는 것이 가장다르다고 할수있습니다(제목에도 있지만 진짜공감합니다). 정말 그 바삭함이 그리워집니다.게다가 그쪽은 배달문화가 별로 없기때문에 집에서 맥주와 함께 티비를 보며 먹는 치킨이 그립죠..
그래도 미국에 가면 이제 걱정할 것없을것같네요. 기사에 따르면 뉴욕에도 한국식 치킨집이 많이 생기고 있고, 30분내에 배달도 해준다니...이제는 치킨의 한류바람이 불어오는건 아닐까요..^^-TSWB.net
▼뉴욕의 한국식 치킨지점
BON CHON CHICKEN 314 Fifth Avenue (32nd Street), second floor, (212) 221-2222; and 157-18 Northern Boulevard (58th Street), Queens, (718) 321-3818.
BON BON CHICKEN 98 Chambers Street (Church Street), (212) 227-2375, opening in March.
UNIDENTIFIED FLYING CHICKENS 71-22 Roosevelt Avenue (71st Street), Queens, (718) 205-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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