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빨리와주길 바래~로 시작!!

하하가 제일 빨리왔습니다. 다음 유재석, 차태현등..


먼저온 출연자들은 다음 올 출연진들의 핑계거리를 말하는데, 참 잘맞습니다.

차태현...솔직하네요

이제서야 시작..알래스카특집


화려한??게스트의 등장입니다.


소금빙수들~~


짠맛이 엄청 심하나봅니다.


이거원...해석에 따라 이렇게 자막이 틀려지나요

얼음속에, 바나나를 먹어라


바나나를 향해서~



에이스 선발전- 노홍철이 에이스로 됬습니다.

에이스의 선택을 받은 무한도전 팀


버림받은 뚱보,뚱뚱보


결국은, 실패했지만 이번주도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