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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오라일리가 웹2.0컨퍼런스를 연후부터) 시만텍웹이라는 단어를 웹 2.0으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단어의 변형이지만 시만텍(의미부여가주는)웹이라는 직관적인 단어가 더욱 효과적으로 들리는 것은 왜일까요? (이에 대해선 논쟁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걍 보편적으로 동의어라고 생각하고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시만텍웹이 주는 세상을 잘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시만텍 웹 즉 웹2.0이란 얽히고 설혀, 그것들의 정보망이 분류되어지고, 사용자 중심의 세상으로 인도하게 되어지는데요. 즉 당신이 한 쇼핑몰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고 합시다.(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그러면 온라인에서는 당신의 성향을 파악하여 추천상품을 먼저 리스팅되어 보여질것이고, 오프라인에서는 점원에게 추천상품들을 설명듯게 될것입니다.(구글의 애드센스가 대표적입니다. 사용자에게 맞는 광고를 타겟팅합니다. 오디오광고도 이런식으로 집행할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생활에 시만텍웹이 파고들것이다

 

 

간단한 예지만 시만텍웹이 주는 세상에는 끝이없을것입니다. 유비쿼터스와 도입되면 앞서와 같이 상점에서의 적용은 물론, 병원,휘트니스, 각종 서비스업에서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받을것입니다. 또한 웹에서의 세상과 단절도 해소되지 않을까요?

 

위 동영상처럼, 우리는 시만텍으로 모두 연결되어지게 되어, 더욱 원활한 소셜 커뮤니티를 구성하게 될 것이며, 사람 사귀는것이 더 쉬어질것입니다.(굳이 카페등을 만들지 않아도, 관심거리,연령등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시만텍웹이 연결시켜 줄것입니다.)

 

그냥 주저리써서, 내용이 좀 그렇지만 재미난 동영상을 보니 시만텍웹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블로그는 시만텍웹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각종 포털블로그들이 자신만의 세상속에 빠져서 나올생각을 안하며, 그것이 또 먹혔기 때문에(요즘들어 형세가 약간씩 바뀌는듯) 시만텍웹의 대한 투자가 소홀한 것이 사실입니다. 기업들은 기술개발에 힘쓰고, 개인사용자들은 무분별한 펌(스크랩)대신 시만텍웹, 원칙적으로 웹의 기본정신인 하이퍼링크를 사용하여, 우리모두 연결(링크)되는 깔끔한 웹을 구현하였으면 합니다 -TSW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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